속초로 놀러를 가면 고성 쪽에도 자주 들리게 된다. 바다가 더 맑고 깨끗하면서 맛집이나 예쁜 카페도 많다. 이미 맛집으로 널리 알려진 고성의 백촌막국수를 소개할까 한다. 10시 30분 오픈인데 10시에 도착해도 대기줄이 엄청 길다. 바로 입장은 불가능일 듯... [황금연휴 기준 대기시간] 10시에 도착 → 10시 45분 이름 적음 (2시간쯤 뒤에 오라고 알려줌)→ 고성 다른 곳에서 좀 놀다가 → 12시 30분 다시 대기 → 1시 입장 오픈 시간보다 30분이나 먼저 도착했는데도 1시에 입장.. 이름을 늦게 적은 분들은 더 늦은 시간에 먹게 된다. 메뉴에는 편육이라고 되어있지만 수육 같은 비주얼! 맛도 수육이랑 비슷해서 편육을 딱히 좋아하진 않았지만 맛있게 먹었다. 고기를 두껍게 썰어서 더 맛있었다. 기본 ..